프로세카
올해 2026년 병오년 – 작녀 새해는 버츄얼 캐릭터와 함께하면서 카운트 다운을 했지만,
이번에는 인생게임 된 프로세카 게임에서의 신년사 라이브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ㅎㅎ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호시노 이치카도 함께했다~ 프로세카 주인공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랭크 매치도 초기화됐겠다~ 실력을 발휘해볼까?
삼세판을 통해 첫 등급이 매겨진다.
비기너 – 브론즈 – 실버 – 골드 – 플래티넘 – 다이아 – 마스터 순으로 랭크가 매개지는데, 작년에 비하면 상당히 올라서 뿌듯했당
하지만 여전히 잘하는 사람은 엄청많다 (…)

그리고 0.0000034 익스퍼트, 즉 31레벨 악곡을 처음으로 클리어하였다.


프로필도 바꿨지롱
나! 최대 월드클라스 iOS 해커될거야~ 그게 바로 워너비니까…!
마후유: 너 진짜로 고수 맞니? 그럼 PAC, SPTM/TXM, MIE, KTRR, PPL, zone sequestering 등 각종 미티게이션이 뭔지, 어떻게 우회하는지 설명해봐!
….하하 죽이지 말아주세요 ㅠㅠ


마지막으로, 5번 정도? 가챠 돌려봤는데 한정판 신캐 2개나 뽑았다~ 운이 좋은듯!


여기까지가 새해 프로세카 이야기 끝!
새해 인사
다음으로 새해 인사를 여러명과 함께 직접 DM으로 주고받았당 ㅎㅎ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베트남, 독일, 폴란드, 싱가폴 등등 여러 지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지만 수십명 정도 되는듯하고, 인터넷 덕분에 아무리 멀어도 서로 연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2026년 올해 새해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해돚이 보러가기 실패…
새해 아침에 동네 근처로 가서 해를 맞이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일찍 일어나서 도착하긴했는데, 너무나 추워서 10분만 있다가 바로 돌아갔다.
주변이 산지여서 해를 보려면 더 기다려야했고, 20분 정도 더 버텼으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감기 걸리긴 싫기 때문에 바로 돌아갔다.



석굴암
춥다 추워,, 거의 오후쯤에 갔는데도 여전히 추웠다.
산지여서 그런가…







바다근처 카페
사람이 엄청 많았다
근처밖 벤치에서도 커피 마실 수 있는데, 추워서 실내에 머무르는 사람들만 있었다
자리 찾는것도 쉽지 않았다


